통신망 위기관리훈련/한통 파업대비/전국 50곳서 4일간
수정 1995-05-24 00:00
입력 1995-05-24 00:00
한국통신은 23일 노조측의 준법투쟁·태업·파업 등의 사태에 대비,이날부터 26일까지 서울 구로전화국등 전국 50개 전화국에서 통신망안정운용을 위한 실제훈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구로전화국에서는 이날 하오 2시부터 1시간동안 한화전자통신의 교환기기술자 2명이 동원된 가운데 시범훈련을 가졌다.<박건승 기자>
1995-05-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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