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용 총기 밀수/2억대 챙겨 구속
수정 1995-05-20 00:00
입력 1995-05-20 00:00
조씨 등은 지난 2월중순 M16 모의소총과 콜트MK4 권총등 10여종의 서바이벌 게임용 총기류를 일본에서 몰래 들여와 서바이벌 게임 동호인들에게 한정에 23만∼2백50만원씩 모두 2억8천여만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5-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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