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 우편물 적체 해소/임시요원 3만여명 투입/정통부 방침
수정 1995-05-20 00:00
입력 1995-05-20 00:00
정통부는 이에 필요한 장비와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20억원의 예산을 사전에 확보,지원할 방침이며 소통기간중에 본부와 각 체신청,시·군·구 단위 주요 우체국에 상황실을 설치,매일 소통상황을 점검키로 했다.
이와함께 정통부는 3만6천여명의 임시요원과 퇴직공무원·지역 자원봉사자 등을 현장에 투입,우편소통이 원활히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특별소통기간중에는 부재자 관련 우편물 2백만통,선거관리위원회 발송 우편물 2천7백만통,정당의 중앙 홍보물 1천만통,후보자 홍보물 3천만통등 선거관련 우편물량이 총 6천9백만통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박건승 기자>
1995-05-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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