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조카 공금횡령 조사속/중,심천시 부패척결 착수
수정 1995-05-13 00:00
입력 1995-05-13 00:00
국무원이기도한 나간은 당원들의 부패를 감시하는 막강한 당중앙 기율검사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10일 이곳에 도착했다고 포스트지는 말했다.
부패조사팀의 심천도착은 심천시 검찰원과 증권관리위원회 등 2개 기관이 최고지도자 등소평(90)의 조카 딩 펑이 직접 관련된 것으로 고소된 회사 공금 횡령 사건을 조사중이라고 확인한 시기에 나온 것이다.
1995-05-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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