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남포공단 투자/6월까지 사업 승인/정부 방침
수정 1995-05-08 00:00
입력 1995-05-08 00:00
대우그룹에 협력사업 승인이 날 경우 하반기부터 다른 기업들의 시범적인 남북간 경협사업도 촉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우측은 정부의 사업승인을 받으면 북한의 조선삼천리회사와 함께 남포지역 경공업단지 건설사업 및 이 단지내 와이셔츠,가방,신발 등 9개 합작공장 설립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구본영 기자>
1995-05-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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