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도 안영휘 피고/징역 13년을 선고/서울고법
수정 1995-04-28 00:00
입력 1995-04-28 00:00
재판부는 또 징역 15∼10년이 선고됐던 양인숙(30·여·전세무계 9급) 피고인에게 징역 8년,이승록(40·남동구청 전세무 1계장) 피고인에게 징역 10년,이덕환(31·전부평동 기능직) 피고인에게 징역 8년,강신효(56·세무계〃) 피고인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1995-04-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