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 이종민 선수/징역 1년6개월
수정 1995-04-26 00:00
입력 1995-04-26 00:00
이피고인은 지난1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신호위반으로 경찰 황모씨(당시 20세)의 단속을 받자 무면허 사실을 숨기기 위해 황씨를 매달고 1백여m를 달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박은호 기자>
1995-04-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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