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학교 이사장이 훈련수당 5억 횡령
수정 1995-04-25 00:00
입력 1995-04-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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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씨는 지난 해 3월부터 10월까지 윌성종합건설(주) 등 31개업체로부터 1천8백58명의 교육생을 훈련시킨 것처럼 서류를 꾸며 3백89명분의 훈련비와 훈련수당 등 2억5천여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4-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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