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임영숙 문화부장/최은희 여기자상 수상
수정 1995-04-25 00:00
입력 1995-04-25 00:00
임 부장은 71년 서울신문사에 입사,문화부장·생활부장·논설위원을 거치면서 문화·교육·사회분야 시설과 고정칼럼 「외언내언」·「서울광장」등을 집필했다.
최은희 여기자상은 일제암흑기 여기자로 큰 업적을 남긴 고 최은희여사가 기탁한 기금으로 84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시상식은 5월9일 하오5시30분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거행된다.
1995-04-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