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류 서울신문 해외취재망 대폭 강화/창간 50돌 맞아
수정 1995-04-19 00:00
입력 1995-04-19 00:00
창간 50주년을 맞아 세계화를 선도하는 초일류 고급지로 변모하고 있는 서울신문은 세계중심국가의 국민으로서 독자 여러분의 요구를 충족시켜줄 수준높은 고급정보를 전달하기 위하여 해외취재망을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워싱턴·뉴욕·도쿄·파리·모스크바·북경 등 세계뉴스의 중심지에 상주특파원을 두고 있는 기존의 해외취재망을 크게 확대,워싱턴주재 특파원을 종전의 1명에서 2명으로 늘리고 LA특파원을 새로 파견합니다.
또 정치·경제적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아·태지역의 뉴스를 보다 깊이 있고 충실하게 보도하기 위해 각각 3명의 순회특파원으로 동북아기획취재팀과 동남아기획취재팀을 새로 만들었습니다.
동북아기획취재팀은 우리와 인접한 중국·일본·극동시베리아지역등을 중심으로 순회취재활동을 벌입니다.중국의 요녕·길림·흑용강성등 동북3성,특히 조선주이 모여사는 연변지역이 취재활동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동남아기획취재팀은 최근 개방경제체제를 표방하면서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베트남을 중심으로 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및 호주 등을 집중취재,보도합니다.
변화와 격동을 거듭하고 있는 지구촌의 생생한 뉴스,다가오는 21세기에 대처할 다양한 지혜와 정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고급정보로 서울신문이 독자 여러분의 아침을 열어드리겠습니다.
□해외 취재진
<상주특파원>
▲워싱턴 나윤도(팀장)
김재영 특파원
▲뉴 욕 이건영 특파원
▲도 쿄 강석진 특파원
▲파 리 박정현 특파원
▲모스크바 이기동 특파원
▲북 경 이석우 특파원
▲L A 황덕준 특파원
<동북아기획취재팀>
▲이창순 국제1부차장급(팀장)
▲구본영 정치부기자
▲김규환 경제부기자
<동남아기획취재팀>
▲정종석 경제부차장(팀장)
▲양승현 사회부기자
▲박희순 국제2부기자
1995-04-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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