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제네바합의 철저 이행/한·중 공동노력 합의
수정 1995-04-19 00:00
입력 1995-04-19 00:00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미·북 제네바 합의가 철저히 이행돼 북한의 핵의혹이 해소되어야 한다』면서 『남북한 관계 개선과 북한핵문제 해결을 위해 중국이 보다 적극적인 대북한 설득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당부 했다고 윤여전 공보수석이 전했다.
이에 교석 위원장은 『한반도의 평화가 아시아는 물론 세계 평화에 매우 중요한 만큼 중국으로서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다짐했다.
김 대통령은 이어 교석 위원장 내외와 오찬을 함께 했다.<이목희 기자>
1995-04-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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