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대만어선 나포/불법 어로혐의/한국인 등 26명 억류
수정 1995-04-18 00:00
입력 1995-04-18 00:00
아르헨티나 당국은 대만과 한국,필리핀,중국출신 선원 26명을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남쪽 6백㎞에 위치한 바이아 블랑카항에 계류돼 있는 선박안에 억류하고 있다.
해안경비대는 이 선박의 조업관련 서류들이 위조됐으며 당시 이 선박이 아르헨티나의 2백해리 전관수역내인 1백60마일 해상에서 발견된 뒤 정선 명령을 어기고 달아났었다고 밝혔다.
1995-04-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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