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반체제」 6만명 특별감시 착수/천안문사태 6주대비 비상경계
수정 1995-04-15 00:00
입력 1995-04-15 00:00
중국 국무원 공안부와 정보기관인 국가안전부는 이달초 공동회의를 개최해 이같은 블랙리스트를 작성했으며 이 회의 문건들은 전국의 각 성·시및 2천개가 넘는 현에 이미 배포됐다고 익스프레스지는 말했다.
이 블랙리스트는 학생,기업인,노동자,정부관리들까지 포함하고 있으며 주민등록제도인 호구제도를 악용해 수집됐다고 익스프레스지는 밝혔다.
1995-04-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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