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의 벽 허무는 해로”/김수환 추기경 부활절 메시지
수정 1995-04-12 00:00
입력 1995-04-12 00:00
김 추기경은 『남북한 모두는 서로의 차이점을 발견하더라도 이를 강조하여 이질성을 심화시켜서는 안될 것』이라며 『사랑으로 이타심을 발휘하여 올해를 분단의 벽을 허무는 광복의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1995-04-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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