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거풀수술 후유증/30대주부 비관자살
수정 1995-04-11 00:00
입력 1995-04-11 00:00
경찰은 박씨가 지난해 12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S병원에서 쌍꺼풀수술을 한 뒤 외출을 못할 정도로 수술부위가 붓는 등 수술후유증이 커 우울증으로 괴로워해왔다는 가족의 진술에 따라 박씨가 고민끝에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자살경위를 조사중이다.
1995-04-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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