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여 시민과장/북한산서 실족사
수정 1995-04-02 00:00
입력 1995-04-02 00:00
함께 등반했던 시민과 직원 김상민씨(39)는 『조과장 등 시민과 직원 5명과 향로봉을 함께 올라갔다가 중턱쯤 내려오다 조씨가 실족해 추락했다』고 말했다.
1995-04-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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