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전용백화점 설계/「범건축」 출품작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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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01 00:00
입력 1995-04-01 00:00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채재억)은 31일 (주)범건축(대표 강기세)이 출품한 작품을 서울 목동에 짓는 한 중소기업 전용백화점의 설계 당선작으로 결정했다.이미지가 독창적이고 내부공간의 기능성을 잘 살린 점이 평가받았다.

중진공이 선정한 5개 업체를 대상으로 건축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선정했다.



중소기업이 생산하는 소비재뿐 아니라 중간재와 부품류도 판매할 전용백화점은 공장과 소비자를 직접 연결함으로써 싸고 질 좋은 물건을 공급하게 된다.

양천구 목동에 대지 2천9백85평,건평 2만평 크기로 지상 6층의 백화점과 15층의 사무실이 들어선다.
1995-04-0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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