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의원 37명/대북경고 지시
수정 1995-04-01 00:00
입력 1995-04-01 00:00
이들은 『미국이 한국정부를 제치고 북한의 주장을 수용해서는 안되며 정부는 북한문제 협상에서 우리의 기본태도를 바꾸지 말고 국가와 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의연하게 대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1995-04-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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