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오쿠노 전법무 또 망언/아사히회견/“「침략」인식은 세뇌의결과”
수정 1995-03-17 00:00
입력 1995-03-17 00:00
오쿠노 전법상은 이날 일본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연립정권이 채택할 결의가 부전이나 사죄가 돼서는 곤란하다』고 밝히고 『일본인은 패전 직후의 점령정책이나 좌익의 언동에 세뇌돼 일방적으로 「일본이 나쁘다」 「침략전쟁과 잔학행위를 했다」는 생각에 빠져들게 됐다』고 주장했다.
1995-03-1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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