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 태국법인 사장부부/주식 불법취득 혐의 구속/현지경찰
수정 1995-03-16 00:00
입력 1995-03-16 00:00
15일 방콕근교 사뭇 프라칸도 삼롱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모두 미국 국적을 갖고있는 맹씨 부부는 서울의 삼미기업(대표 유인호)이 태국의 스피커 제조업체인 삼미사운드에 투자한 주식 3천2백24주(주당가격 미화 약4백달러) 가운데 2천5백주(약 1백만달러)를 본사 모르게 불법으로 취득,이 가운데 맹씨가 1천5백주(60만달러),부인이 1천주(40만달러)씩 나눠가진 혐의다.
1995-03-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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