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장성 자살/수뢰스캔들 연루
수정 1995-03-12 00:00
입력 1995-03-12 00:00
벨기에 언론들은 10일 지난 88년12월 벨기에 공군참모장직에서 전역한 자크 르페브르씨가 지난 9일 브뤼셀의 한 호텔 방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타살 흔적은 없으며 4통의 유서를 남겼다고 보도했다.
1995-03-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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