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취승객 성폭행 기도/파렴치 택시기사 영장
수정 1995-03-06 00:00
입력 1995-03-06 00:00
장씨는 이날 상오 5시쯤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자신의 서울1바 8614호 스텔라 택시에 승차한 이모씨(24·여·성북구 월곡1동)가 술에 취해 잠이 들자 택시를 인적이 드문 성북구 종암동3 복개천 근처로 몰고가 이씨를 성폭행하려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5-03-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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