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전후보상 촉구/일 변호사 22명
수정 1995-03-04 00:00
입력 1995-03-04 00:00
이들은 이같은 주장의 관철을 위해 가칭 「외국인 전후보상법」 시안을 마련해 정부안에 대항하는 입법 활동도 펴나가기로 했다.
1995-03-0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