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벌목공 8시간 노동제로/북러 새 임업협정/인권대폭 개선 합의
수정 1995-02-27 00:00
입력 1995-02-27 00:00
새로 체결된 협정에 따라 북한 벌목공은 하루 8시간이상 일하지 못하며 자신들의 신분증명서를 소지하고 러시아내 어느 곳이든지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또한 벌목현장에서는 러시아경찰이 치안유지를 담당하며 야생동물을 사냥하는 것이 금지된다.
1995-02-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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