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대표단 7명 오늘 입경/「위안부 문제」 아시아 연대회의 참석
수정 1995-02-26 00:00
입력 1995-02-26 00:00
한국측에서도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가 참여하는 이번 회의는 서울 종로구 연지동 여전도회관에서 오는 3월1일까지 계속된다.
북측 인사가 판문점을 통해 남쪽을 방문하는 것은 93년 11월 북한대표단 3명이 유엔에서 주관하는 두만강개발회의 참석차 서울에 온 이래 1년3개월만에 처음이다.
1995-02-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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