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시외전화사업자/「데이콤」 확정
수정 1995-02-25 00:00
입력 1995-02-25 00:00
정보통신부는 24일 통신위원회(위원장 윤승영 변호사)의 심의를 거쳐 데이콤을 시외전화사업자로 추가 지정키로 방침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미 국제전화 및 시외전용회선사업을 하고 있는 데이콤은 오는 3월 정보통신부로부터 시외전화사업에 대한 추가 역무지정을 받아 내년 1월부터 서비스를 개시,기존 한국통신과 경쟁을 벌이게 된다.
1995-02-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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