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TR 부대표 방중/캔터/중 초청 지재권관련 긍정조치”
수정 1995-02-21 00:00
입력 1995-02-21 00:00
캔터대표는 중국 대외무역경제합작부가 바셰프스키 부대표를 초청한 것과 관련,「긍정적 진전」이라고 평가하고 그의 중국 방문을 허락했다고 앤 루자토 USTR 대변인이 말했다.
바셰프스키 USTR 부대표는 이에따라 20일 상오(현지시간) 워싱턴을 떠나 북경으로 향할 예정이라고 루자토 대변인은 설명했다.
1995-02-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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