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월드호텔앞 집단살인/폭력배 5명 사형구형/2명은 무기·12년형
수정 1995-02-16 00:00
입력 1995-02-16 00:00
서울형사지법 합의21부(재판장 이홍훈 부장판사)심리로 열린 이날 공판에서 검찰은 논고문을 통해 『피고인들의 범행계획이 치밀하고 한낮에 살인극을 벌이고도 전혀 잘못을 뉘우치는 기색이 없어 중형을 구형한다』고 밝혔다.
1995-02-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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