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억류 부도사장 송환/전상만씨 52일만에
수정 1995-02-16 00:00
입력 1995-02-16 00:00
주중한국영사관의 한 관계자는 이날 『전씨가 오늘낮 북경 수도공항에서 중국 경찰로부터 신병을 인도받은 한국경찰의 보호하에 대한항공편으로 송환길에 올랐다』고 말했다.
1995-0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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