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의워17명/“의정활동비 전액 반납”
수정 1995-02-16 00:00
입력 1995-02-16 00:00
의원들은 이날 하오 「의정활동비와 관련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대내외적으로 심려를 끼쳐 시민들에게 죄송한 심정을 금할 길 없다』고 사과했다.
1995-02-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