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용한인 보상문제/유엔인권위에 제기/국제 인권단체서…여론 고조계기
수정 1995-02-13 00:00
입력 1995-02-13 00:00
일본군 군인과 군속으로 제2차대전에 참전한 재일동포의 보상문제가 유엔 인권위원회에 제기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유엔인권위원회에서는 관례상 해당 정부가 답변을 하도록 의무화돼 있기 때문에 일본에 전후보상을 구하는 국제여론이 고조될 것으로 보인다고 이 신문은 전망했다.
1995-02-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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