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서 비밀 룸살롱 차려/볼링장 허가받아 개조… 미성년자 출입
수정 1995-02-10 00:00
입력 1995-02-10 00:00
이들은 지난 1월말쯤 호텔 1층에 있는 1백80평규모의 볼링장을 호화룸살롱으로 개조한 뒤 비밀출입구를 만들어 불법 영업을 하면서 지난 8일 미성년자인 송모군(19)등 2명에게 술을 파는등 미성년자를 출입시켜온 혐의를 받고 있다.<이순녀 기자>
1995-02-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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