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민자역사 주관사업자/애경유지 선정 전망
수정 1995-02-10 00:00
입력 1995-02-10 00:00
철도청 김경회차장은 『지난 7일 주관사업자 재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어 재공모와 차점자 선정방식을 논의한 끝에 사업을 빨리 추진하려면 차점자로 결정하는 게 낫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지난 93년 주관사업자공모에서 금강개발에 이어 차점자가 된 애경유지가 주관사업자로 결정될 전망이다.
1995-02-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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