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기 전총리 별세
수정 1995-02-04 00:00
입력 1995-02-04 00:00
한일문화교류기금이사장인 이 전총리는 일본에서 열린 남향촌(남향촌)백제문화행사에 참석중이었다.
고인의 유해는 4일 하오 서울로 운구돼 서울대병원에 안치될 예정이다.
이 전총리는 일본 동경대 법률학부를 졸업,서울대교수로 재직하면서 법대학장·사법대학원장을 지냈고 감사원장과 국무총리를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혜경(64·서울대 음대교수)씨,아들 종웅(51·국가경영전략연구원 사무총장)·종걸(47·외국어대 경제과교수)씨와 4녀.
발인 6일 상오7시30분 장지 전남 담양군 창평면 장화리 선영 4122797,7841023∼4.
1995-02-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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