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대교 이음장치이상”/신고전화 폭주…출동 소동
수정 1995-01-29 00:00
입력 1995-01-29 00:00
이날 소동은 여름철과 겨울철의 기온차로 인한 열팽창을 흡수하는 역할을 하는 신축이음장치가 겨울이 되면서 간격이 더 벌이진데다 교량쪽과 연결된 이 부분이 낡아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이와 관련,최병렬 서울시장은 이날 하오 『문제의 부분은 즉시 보수 또는 교체할 계획』이라면서 『영동대교 교량의 안전에는 전혀 이상이 없다』고 해명.<한강우기자>
1995-01-29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