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신공항명칭/「영종국제공항」으로/건설공단 검토
수정 1995-01-27 00:00
입력 1995-01-27 00:00
한국공항공단·서울시·인천시·국내외 항공사·한글학회 등을 대표한 18명의 심사위원들은 『영종이라는 명칭이 공사 준비단계부터 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데다 지역성도 반영할 수 있기 때문에 영종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신공항의 이름으로는 「세종공항」「서울공항」「인천공항」 등이 거론됐었다.<백문일기자>
1995-01-27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