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존파 항소심 열려
수정 1995-01-20 00:00
입력 1995-01-20 00:00
이날 공판에서 두목 김기환을 제외한 김현양 피고인 등 나머지 피고인들은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피해자와 유족에게 사죄한다』면서 뉘우치는 모습을 보였다.
1995-01-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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