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공범 없다” 결론/위조수표 수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1/19/1995011902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1-19 00:00 입력 1995-01-1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위조수표 대량유통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양천경찰서는 18일 하오 정인환(35)씨 등 범인들로부터 압수한 롯데캐논 CLC 10복사기를 수입한 롯데캐논소속 전문가들을 불러 수표복사과정을 실험한 결과 범인들이 제작한 위조수표와 동일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곽영완기자> 1995-01-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