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외국연수생 467명 빼내/억대 소개비 챙겨/송출업체 2명영장
수정 1995-01-15 00:00
입력 1995-01-15 00:00
허씨등은 92년 8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국내에 취업중인 필리핀인 산업연수생 오바 말론씨등 모두 4백67명의 필리핀인과 중국인 연수생을 취업업체에서 빼내 다른 업체에 소개시켜주고 소개받은 업체로부터 1인당 20∼40만원씩 모두 1억2천여만원을 소개비로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기자>
1995-01-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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