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농성 네팔연수생/전원 본국 송활될듯
수정 1995-01-15 00:00
입력 1995-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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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외무부는 통상산업부의 요청에 따라 최근 주일(주일)네팔대사관에 네팔인 연수생들의 농성사태를 조속히 해결하는데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네팔대사관은 이에 항공료와 한국에서의 체재비 등을 한국측이 부담하면 조속한 시일 내에 방한,농성 중인 네팔인 연수생들을 모두 본국으로 데려가겠다는 뜻을 밝혔다.따라서 네팔인 연수생 농성사태는 네팔 정부의 개입으로 해결될 가능성이 높아진 셈이다.<김현철기자>
1995-01-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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