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술자 3명/르완다 파견키로
수정 1995-01-15 00:00
입력 1995-01-15 00:00
이들 기술자들은 르완다 현지에서 급수사업을 총괄·조정하고 있는 UNICEF와 공동으로 르완다 급수당국의 수질 검사체계 확립및 급수요원 교육등 지원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지난해 4월 르완다사태 발발이후 정부차원에서 현금·의약품·차량 등을 지원한 적은 있으나 인력을 파견,전후 복구사업을 지원하고 기술을 전수하기는 처음이다.
이와함께 서울시는 2천7백만원 상당의 수질 검사장비 등을 르완다측에 기증할 예정이다.
1995-01-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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