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이라크 제재 연장”/비공개회의/미·영,완화조치 강력 반대
수정 1995-01-14 00:00
입력 1995-01-14 00:00
라프로프 대사는 이날 비공개회의를 마친 뒤 15개 이사국으로 구성된 안보리가 이라크에 대한 제재 조치의 완화를 주장하는 프랑스,러시아,중국 등과 이라크가 유엔 결의안을 전면적으로 이행할 때까지 제재 조치의 철회 또는 완화를 강력히 반대하는 미국,영국 등의 입장 조율에 실패해 제재 조치가 재연장됐다고 말했다.
1995-01-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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