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기구 태평양횡단 도전/한미합동… 2차례 시도(조약돌)
수정 1995-01-13 00:00
입력 1995-01-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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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열기구 태평양횡단 추진위원회는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상조건이 양호할 경우 오는 15일 새벽 미국인 스티브 포셋씨(50·증권 브로커)가 잠실 메인스타디움을 출발,일본 도쿄 남부를 거쳐 미국 샌프란시스코까지 9천8백㎞를 5박6일동안 단독비행한다고 밝혔다.이어 오는 8월15일에는 백준흠(37·열기구 비행사)씨가 중앙청앞을 이륙,샌프란시스코까지 단독비행에 나선다.<김민수기자>
1995-01-1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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