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주최 30기 패왕전/유창혁 6단 도전권 따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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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12 00:00
입력 1995-01-12 00:00
유창혁6단(28)이 패왕 이창호7단에 대한 도전권을 따냈다.

유6단은 11일 한국기원에서 벌어진 서울신문사주최 전통의 제30기 패왕전 도전자 결정3번기 제2국에서 서봉수9단(42)에게 1백89수만에 흑불계승을 거두고 2연승을 기록,처음으로 패왕전 도전기에 나서게 됐다.

이에따라 유6단은 이달말부터 패왕 이7단과 대망의 도전5번기를 벌인다.
1995-0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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