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무자부인 납치·성폭행/4명 긴급 구속
수정 1995-01-12 00:00
입력 1995-01-12 00:00
이들은 지난해 12월29일 상오11시쯤 서울 서초구 반포동 미도아파트 앞길에서 이모씨(33·주부·강남구 논현동)를 김씨의 집으로 납치해 지난 4일까지 1주일동안 감금·폭행하고 김씨는 6차례에 걸쳐 이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1-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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