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실패 비관/일가 4명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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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11 00:00
입력 1995-01-11 00:00
【속초=조성호기자】 사업실패를 비관한 30대 부부가 두아들을 목졸라 죽이고 동반자살했다.

10일 하오3시 25쯤 속초시 장사동 한일레저 콘도미니엄 155호실에서 이경직(33·서울 송파구 가락동 현대아파트 101동 703호)씨와 부인 유경옥(30)씨,아들 현우(8)·현기군(6)등 일가족 4명이 숨져 있는 것을 콘도직원 박동원(30)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5-01-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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