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근로자 성폭행/공장장 긴급구속
수정 1995-01-11 00:00
입력 1995-01-11 00:00
기씨는 지난 8일 상오 1시쯤 네팔 여성근로자 2명이 자고 있던 회사 기숙사로 들어가 G양(22)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목을 누르며 미리 준비한 노끈으로 손을 묶고 위협,G양이 달아나자 같이 자고 있던 또 다른 G양(22)을 때리고 사무실로 끌고 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5-01-1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