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가스 폭발/조사경관 등 부상
수정 1995-01-10 00:00
입력 1995-01-10 00:00
이날 사고가 난지 7시간10분뒤인 상오 10시30분쯤 현장에서 폭발 경위를 조사하던 남양주 경찰서 전진철경장(35)과 가스안전공사 기술부장 김의근씨(50)등 3명이 잔류가스가 다시 폭발하는 바람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995-01-10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