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 보호 강화”/중,미요구 거듭 거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1/06/19950106006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1-06 00:00 입력 1995-01-06 00:00 【홍콩 AFP 연합】 중국은 콤팩트 디스크(DC)와 판권취득품 등 미국상품의 특허권을 침해하는 행위를 저지하기 위한 법제화를 강화하라는 미국의 요구를 『중국의 주권 및 국내문제에 대한 언어도단의 간섭』이라고 비난하면서 그 요구를 거부했다고 중국관영 신화통신이 5일 보도했다. 1995-01-0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