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기자클럽 직원/기자사칭 금품 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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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1-05 00:00
입력 1995-01-05 00:00
【이리=조승용기자】 전북 이리경찰서는 4일 방송기자를 사칭해 금품을 받은 한국방송기자클럽 직원 이기준(43·부장급·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고등동)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1995-01-0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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